[스포츠](KBO) 개인 타이틀 현상황(10.08)
카르마 작성일 10-08 조회 23
개인 타이틀 상황입니다.
세이브
김재윤 35세이브
손주영 31세이브(잔여 3경기)
확정됐습니다.
홀드
스기모토 25홀드(잔여 2경기)
이승민 23홀드(잔여 3경기)
스기모토가 매우 유력합니다.
다승
임찬규 15승(잔여 3경기) 10.07 등판
고영표 14승(잔여 2경기) 10.03 등판
최민석 14승(잔여 1경기) 10.07 등판
임찬규의 다승왕은 사실상 확정이고, 고영표가 공동다승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승률
최민석 14승5패 73.68 10.07 등판
아빌라 9승2패 81.82 10.05 등판
후라도 9승2패 81.82 10.05 등판
김민준 9승3패 75.00 10.07 등판
소형준 9승3패 75.00 10.07 등판
승률왕 현재 기준은 10승 이상이기에, 9승 선수 네 선수 중 승리를 추가할 경우 최민석보다 앞서게 됩니다.
평자책
곽빈 2.24
올러 3.03
벤자민 (2.31)
탈삼진
곽빈 197K
로드리게스 186K
고영표 178K
평자책과 탈삼진은 곽빈이 사실상 확정입니다. 벤자민이 12이닝을 더 먹거나 고영표가 삼진 20개를 잡거나 해야 역전되는 수준입니다.
도루
황성빈 55도루
박민우 50도루
황성빈이 사실상 확정입니다.
타격
구자욱 .371
레이예스 .359
최원준 .355
구자욱이 사실상 확정입니다. 레이예스가 11타석연속안타, 최원준이 17안타쯤 쳐야 역전됩니다.
출루율
구자욱 .458
오스틴 .435
구자욱이 사실상 확정입니다. 오스틴이 잔여타석 전타석 출루정도 해야 역전합니다.
최다안타
최원준 204안타 (잔여 2경기)
레이예스 203안타 (잔여 4경기)
역대급 최다안타 경쟁중입니다. 이미 역대 시즌 최다안타 1,2위 중인 상황입니다. 현시점에선 경기가 두 경기 더 많은 레이예스가 최다안타 기록에 좀 더 근접해 보입니다.
득점
최원준 124점 (잔여 2경기)
김도영 115점 (잔여 4경기)
오스틴 114점 (잔여 3경기)
힐리어드 114점 (잔여 2경기)
최원준이 사실상 확정입니다.
장타율
오스틴 .651
김도영 .649
마지막 경기 맞대결에서 결정날 것 같습니다.
홈런
김도영 43홈런 (잔여 4경기)
힐리어드 42홈런 (잔여 2경기)
오스틴 41홈런 (잔여 3경기)
남은 경기가 줄어든만큼 김도영의 홈런왕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근소한 차이라 공동 홈런왕 가능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타점
힐리어드 134점(잔여 2경기)
디아즈 128점(잔여 3경기)
오스틴 127점(잔여 3경기)
힐리어드가 유력하지만 역전의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요약
다승 임찬규(고영표)
평자책 곽빈
탈삼진 곽빈
승률 최민석(후라도,아빌라)
세이브 김재윤
홀드 스기모토
타격 구자욱
홈런 김도영(힐리어드,오스틴)
타점 힐리어드
최다안타 레이예스(최원준)
득점 최원준
도루 황성빈
출루율 구자욱
장타율 오스틴(김도영)
최다안타 경쟁이 역대 최다안타 경쟁인 상황이라 중요도가 높고,
장타율이 가장 박빙이라 누가 될 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 외 김도영의 홈런왕 여부, 고영표의 공동 다승왕 여부, 후라도, 소형준의 10승 달성여부 정도가 남은 경기 개인 타이틀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MVP 유력후보 중 김도영 오스틴이 타이틀을 하나도 못 먹을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라 타이틀 획득여부가 MVP 선정에 큰 영향을 끼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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