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단독] K리그2 전남, 선수단 내 괴롭힘 사건 발생...가해 선수는 퇴단 조치
aassdrt 작성일 10-20 조회 161
K리그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전남 선수단 내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다. 인터풋볼 취재 결과 전남 A선수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은 B선수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단은 해당 선수를 불러 조사한 뒤 가해 선수의 퇴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전남 구단 관계자는 "A, B 선수를 분리 조치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선) 가해 선수는 퇴단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A선수는 최근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서 줄곧 제외된 상태였다.
대체 얼마나 심했길래
구단에서 바로 손절을 치는지 원
댓글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