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트와이스] 새로운 캐릭터 공개 외 이모저모

고수        작성일 10-11        조회 48     

1. 그동안 팬들의 지갑을 다 털어가던 라부리를 이을 새로운 캐릭터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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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들 뒤에 찍힌 팬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라부리의 인기가 엄청난데 이번 신캐릭터인 트둥즈가 선배들만큼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2. 변함없이 새로운 시즌 그리팅이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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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년 넘게 진행된 월트투어 때문에 중단되었던 자체 컨텐츠인 TTT의 새시즌 촬영도 마쳤더군요.


4. 대신 매년 10월에 열리는 팬미팅이 올해는 팬파티로 진행됩니다.

재계약 문제가 있다보니 미리 대형 공연장 대관을 못했다가 큰틀에서 정리가 된 후에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트와이스 SNS에서 멤버들의 개인 활동 소식을 다루는 모습을 보니 다른 걸그룹들처럼 그룹 활동은 JYP와 전원 재계약하고 개인활동은 정연, 지효, 채영, 쯔위가 나가는 걸로 보입니다.)


뒤늦게 이벤트를 진행하려다보니 대관할 장소가 없어서 결국 팬미팅보다 참가자 수가 적은 팬파티로 진행이 되는 모양인데 (1회 250명, 총 3회 진행) 추첨으로 뽑는 참가자 수가 너무 적다보니 팬들의 원성이 크더군요.

투어 규모는 매번 커지고 있음에도 팬미팅 장소가 너무 작다는 지적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다음 팬미팅 때는 제발 넉넉히 좀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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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10년 넘게 활발한 활동으로 레거시가 쌓이다보니 이런식으로 자신들의 역사를 스스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5. 멤버들이 소통앱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번 하반기는 휴가와 개인활동 위주로 진행될 모양입니다. 다들 기본적으로 광고 찍고 솔로공연, 패션계 행사참여등은 비슷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굳이 특이점을 적어보면

나연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었고요




정연이는 유럽에서 나영석 PD의 새 예능녹화를 했고 배우 데뷔작인 영화 신병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모는 개인 틱톡을 열었고 배드 챌린지로 다시한번 무쌍을 찍었으며

https://www.tiktok.com/@momo




사나도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 사토 타케루랑 영화를 찍고 있더군요.

지효는 서구권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멤버답게 파리에서 찍은 찍은 챌린지 반응이 좋고요,




미나는 그동안 못했던 레고를 조립중이고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크크), 다현이는 영화계 행사에 참여하고 차기작 캐스팅 소식도 들리더군요.

채영이는 음악 작업 중이고 쯔위는 F1 윌리엄스와 일본 애니메이션 ‘단다단’의 협업 프로젝트에 합류해서 공식 테마송을 부를 예정이라서 이번에 싱가포르 대회에 방문했습니다.



단체계약과 개인계약을 따로했던 다른팀들의 예를 찾아보니 새로운 앨범이 나오려면 몇년 기다려야 하는게 보통이긴한데 또 소통앱등에서 멤버들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생각보다 빨리 컴백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암튼 기다리면 좋은 소식들리겠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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