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서현진 청담동 전셋집 집주인 파산…26억 보증금 떼일 판
권측 작성일 10-04 조회 260
배우 서현진이 26억원대 전세 보증금을 떼여 경매를 신청했지만 지난해 절차가 중단됐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가 이달 재경매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가 주택 건설업자였던 집주인이 결국 파산하면서 그가 보유한 부동산 3건이 일괄 경매 시장에 나온 결과다.
부동산 업계에선 집주인인 이혜진 브르넨 대표가 서울 곳곳에 고급 주택을 건설하면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는데, 사업이 순탄치 않아 채무를 갚지 못하면서 경매 절차를 밟게 됐다고 분석한다.
이혜진 대표는 ‘브르넨’ 브랜드를 적용해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분양가가 40억~70억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주택을 공급해왔다. 청담동 ‘청담브르넨’, 삼성동 ‘브르넨삼성’ 등이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94.html
변호사 판사도 당하는게 전세사기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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