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옌스 1,2차전 결장은 선수단 내부 규율 위반으로 인한 징계
한방가자~ 작성일 06-29 조회 270
(기사 일부)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큰 형님’처럼 선수들을 감쌌던 홍 감독이 이번 대회에선 작은 실수 하나 용납하지 않은 것도 선수들을 휘어잡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 과정에서 뜻밖에 상처를 입은 선수도 있었다.
국내 문화에 친숙하지 않은 독일 분데스리거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선수단 규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1~2차전 기용되지 않은 것]이 대표적이다. 다행히 카스트로프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월드컵 데뷔의 꿈을 이뤘으나 대표팀의 불화설이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6290200016?pt=nv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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