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감독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인 선수
흡령 작성일 05-10 조회 156
83년생 최형우.
이범호가 기아타이거즈로 감독 부임할 때 나이가
지금 최형우 나이인데 현재 성적은 MVP도 노릴 수준이네요.
삼성에서 최형우보다 잘치는 타자가 없어서 쉬고 싶어도 계속 출전하고 있는 형우옹.
진짜 50살에도 야구할거 같습니다.
83년생 최형우.
이범호가 기아타이거즈로 감독 부임할 때 나이가
지금 최형우 나이인데 현재 성적은 MVP도 노릴 수준이네요.
삼성에서 최형우보다 잘치는 타자가 없어서 쉬고 싶어도 계속 출전하고 있는 형우옹.
진짜 50살에도 야구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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