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ABS 매일 다르다"던 박민우 또 나섰다, "하지 말자는 게 아냐, KBO와 전혀 소통 안 돼" 분통
미트향 작성일 05-08 조회 195
"저희도 ABS 좋다. 하지 말자는 건 아닌데..."
박민우(33·NC 다이노스)가 또 작심 발언에 나섰다. 자동 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꺼내들었다.
자신과 팀에 대한 아쉬움과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던 박민우는 다시 한 번 ABS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구장마다도 다르고 매일 존이 다르다. 개선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매 이닝마다 달라지는 심판존은 어떻게 참았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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