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최대어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000만원
신똥꾸 작성일 05-08 조회 152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국민은행의 통합 우승 주역 중 한 명인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우리은행 구단은 "자유계약(FA) 최대어 강이슬과 4년간 총액 4억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김단비를 이를 다음 스타로 강이슬을 점찍었네요
4억2천이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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