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컵 결승에서 난투극 벌인 아르헨티나 선수들 징계
프로토인생 작성일 08-23 조회 129
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벌인 메시 호위무사…결국 중징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3487?sid=104
월드컵 결승에서 생뚱맞게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한 사건이 터져서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는데요, 이에 대한 피파 징계가 나왔습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아르헨) : 10경기 출전정지, 9만 달러(약 1억2500만원) 벌금
나우엘 몰리나(아르헨) : 7경기 출전정지, 9만 달러 벌금
티아고 알마다(아르헨) : 1경기 출전정지, 3만 달러 벌금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아르헨) : 3경기 출전정지, 3만 달러 벌금
가비(스페인) : 1경기 출전정지
또한, 준결승 이후 아르헨 선수들이 포클랜드 관련 정치적 현수막을 들고 팬들이 차별적 구호를 외친 것에 대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 : 11만달러의 벌금 + 추가로 10만달러를 FIFA 인종차별 철폐 사업에 내야 함 + 다음 A매치 홈경기 관중을 수용 인원의 50%로 제한함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피파에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피터가 말하는 유럽 축구 팬들의 아르헨티나 축구에 대한 인식
더티 플레이 때문에 유럽 축구 팬들이 아르헨 축구 싫어한다고 하네요. 옛날에 한국이 중동의 침대축구 싫어하는 거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댓글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