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학폭논란 지수 (전)배우 드라마 제작사에게 8억 배상 확정
붉은자 작성일 08-19 조회 175
요약 : 배우 개인의 문제로 인해 드라마 촬영중 배우교체 사태 발생
빅토리콘텐츠 > 키이스트 간 손배소 [빅토리콘텐츠 승소]
앞으로 예상되는 상황 : 키이스트 > 지수(전배우) 간 손배소 (같은 사안에 대한 손배소)
2021년 3월 KBS "달이 뜨는 강" 에서 전체 20회 중 18회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
배우 지수가 학폭 논란이 터지면서 드라마 제작사는
나인우 배우로 교체를 하고 해당배우가 나오는 부분을
다시 촬영해야 했습니다.
결국, 제작사는 지수 씨의 소속사를 상대로 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수년간 공방을 이어왔는데요.
올해 초 2심 재판부는 금액을 감량해 지수 씨의 당시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대법원에 상고장을 냈던 소속사가 최근 상고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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