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배우 하영 광고, 라디오 손절 못 막았다.
단수정 작성일 08-16 조회 196
LG 유플러스 측은 지난 2019년 하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촬영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비공개 이유는 확실하게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이어지고 있는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보인다.
앞서 의류 브랜드 아티드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네이버, 프로젝트엠, 보건복지부에서
하영과 함께 작업한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거리를 둔 바 있다.
이 가운데 7년 전 LG 유플러스 광고까지 비공개 처리되면서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얼마나 심각한 사안인지 알 수 있다.
또한 하영이 지난 5일 출연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보이는 라디오 영상 또한 비공개 처리됐다.
이 역시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배우 김수현의 경우 2년전 김세의발 논란이 터졌을때
광고주 들의 손절, 소송, 가압류 등의 연쇄적인 피해를 당했었고
피해 규모를 금전으로 환산시 백억원 이상의 효과가 있었는데요...
더욱이 촬영이 아직 안들어간 중증2는 제외하고
현재 촬영중인 승산 있습니다(SBS)의 경우
거의 다 찍은 상태에서 배우교체를 하게 될 경우
드라마 제작비 추가지출에 대한 손배소 까지 맞을 수 있습니다.
[그닥 걱정되진 않지만]
일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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