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드라마 장인 안판석 감독, 큰 별이 졌다..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5세
맨투맨 작성일 08-13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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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업계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12일 오후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눈을 감았다. 지난해 폐암을 진단 받고 치료를 이어가던 중 뇌출혈까지 겹치면서 건강 회복에 힘썼지만 끝내 팬들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안판석 감독은 1987년 MBC에 입사해 1994년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로 입봉했다. 이후 밀회 하얀거탑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밥 졸업 등을 선보였고 지난해 방영된 협상의 기술까지 호평을 받으며 한국 드라마계 연출 장인으로 손꼽혔다.
개인적으로 안판석 감독님 스타일 좋아해서 즐겨봤었는데
풍문으로 들었소랑 최근에 졸업도 재밌었는데 투병 중이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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