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심판 판정에 엄지 들고 박수쳤다가 초스피드 퇴장 당한 오세훈 선수
Theleader 작성일 08-11 조회 261
[톱플레이] 심판 판정에 엄지 들고 박수 쳤다가‥초스피드 퇴장 (2026.08.09/뉴스데스크/MBC)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뛰는 오세훈 선수.
상대 팔을 붙잡아서 옐로 카드를 받은 후, 심판을 향해 엄지를 치켜들고 박수를 쳐서 주심 모욕 행위로 간주되어,
반칙 이후 20초 만에 또 경고를 받아 초스피드로 퇴장당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엄지를 치켜세웠나 봤더니 심판에게 너무 심하긴 했네요.
보기 드문 이색적인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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