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아직도 현역인 엔터계 빌런
랄로팝 작성일 08-19 조회 164
https://pgr21.com/spoent/90577
예전 글 보다가 소속사 아티스트 숙소에 전기 끊겼다는 얘기 보고
어디서 뭐하고 있나 찾아봤는데 포켓돌스튜디오 운영중 이었네요.
터보와 김종국에게 했던 악행을 짧게 요약 했습니다..
김정남
: 차라리 재떨이 날아오고 의자 날아오는 것은 감사한 거다.
한 대 맞고 병원 가서 꿰매면 되니까
정말 소름 끼치게 무서웠다. 울면서 용서를 빌어도 때리고,
김종국과 도망을 가면 조폭 두 명이 쫓아오면서 뒤통수 때리고, 속옷까지 벗긴 채로 걷어차고, 패대기쳤다.
울지도 못해요
왜? 운다면 랩퍼 바꾸라고 그럴 테니까
이 말을 항상 종국이 없는 곳에서 나 혼자 있을 때만 들었으니까요
마이키
: 소속사 사장이 종국이형을 지하실로 끌고 가서 폭행했고,
형이 사장실에 들어가고 나면은 온갖 물건들 깨지는 소리와 때리는 소리가 났다.
우리가 번 돈을 소속사가 모두 갈취했다. 그래서 나는 정당한 정산금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
그냥 우리는 음반이 많이 나가는 팀이니까 음반이 많이 나가는 걸 이용하여 수익을 갖자로 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가 음반 수익이 없었어요.[김종국이 받은 정산 : 20만원]
김종국
터보 탈퇴후
김광수가 모든 작곡가들에게 "김종국에게는 절대 곡을 써주지 마라"라고 압박
그 김종국이 과로로 실신해서 병원에 실려갈 정도 였으니..
이 형님 허리디스크도 이때 급격히 악화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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