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26~2027 KBO 감독 교체 인력풀 현황
금사미 작성일 08-20 조회 152
개인적으로는 대안 없는 비판을 제일 싫어합니다
슬슬 시즌도 막바지고 올시즌은 5강 싸움도 일찍 끝난 느낌이라
물론 앞으로 20경기 정도는 다들 죽어라 뛰겠지만(그 뒤로도 나오는 신인, 1.5군급 선수들은 죽어라 뛸거고)
그때까지도 크게 변하는 게 없다면 슬슬 움직임들이 나올 상황인데
5강팀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SSG는 그래도 여론이 괜찮은 거 같고, 키움은 여론과 상관없이 변화는 줄 거 같지 않고
여론적으로는 한화, NC, 롯데가 슬슬 새 감독을 찾아 나설 분위기인데
개인적으로야 야구에서 감독 자체에 대한 기대도 실망도 크게 없다 보니 딱히 눈에 띄는 인물은 없고
이승엽이 너무 첫발을 화려하게 떼놔서 파격 인사도 앞으론 쉽지 않을 거라 봐서
한화는 회장 스타일상 재신임 or 이강철 혹은 김태형을 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크크
정말 저에게 총 겨누고 니가 한명 꼭 뽑아라라고 한다면 저는 그래도 류지현 정도가 제일 괜찮아 보입니다만
위의 인물들이나 누락된 인물들 중에라도 자기 팀에 새로 왔으면 하는 감독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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