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순간 순간 순간, 싸워"…민희진, 그림자 전술 10
넌누구냥 작성일 07-04 조회 297
민희진은 부모들에게 중국 자본의 회사도 소개했다. 콤플렉스콘 주최자인 보니 찬 우가 설립한 AAO다. 뉴진스는 지난해 9월, AAO와 비밀리에 전속계약도 맺었다. 이중계약을 체결한 셈이다.
"홍콩의 3대 부자? 엄청난 거부가 홍콩인이래요. 그분이 보자고 연락 왔어요. 보통 이런 사람들은 위약금 내고 데려오면 된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민희진)
문제의 라방(2024년 9월)도, 민희진 작품이었다. 그는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며 라방을 설득했다. 한 마디로, 탈주 빌드업이었다. 10월에는, 소송을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회유 연설(?)도 했다.
"최악의 경우에도 부모들은 금전적 불이익을 받지 않게 설계하겠습니다. 하이브 나가면 소송비 정도 갈음할 보상을 준비할 거예요. 1억을 아끼려다 수십억을 잃을 수 있어요. 소탐대실" (민희진)
뉴진스는 별도의 조합을 설립했다. 조합비는 엄마들의 통장에서 나왔다. 민희진은 그 돈으로 콤플렉스콘을 준비했다. 향후 신인 그룹 준비를 위한 연습실 비용도 뉴진스 통장에서 나간 걸로 알려진다.
부모들한테 조합비까지 걷어서 신인그룹 연습실 비용까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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