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왜 축협과 홍명보는 손흥민에 적대적일까
동이sm 작성일 07-01 조회 126

[손흥민 은퇴 고민했던 아시안컵 탈락, 입 연 정몽규 회장 "클린스만 못 따라온 선수탓…소신 있었던 감독"]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584"클린스만 감독은 선수들이 프로페셔널해야 한다는 확고한 소신이 있었다. 50명이 넘는 혈기왕성한 젊은 남자들이 짜증도 나고 마음에 안 드는 일도 있겠지만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면서 응원해야만 좋은 결과가 따라오게 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아시안컵 졸전 탈락에 말문을 열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리더십을 옹호했고 대표팀이 원 팀으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바라봤다. 결국 아시안컵 졸전 탈락은 선수 탓이었다.
이전부터 홍명보 선임의 이유가 축협 내부에서 선수들의 기강이 해이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어느정도 정설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손흥민도 따를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클린스만 감독, 정몽규 회장 믿음 부응할까?]
https://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402050700003
“토트넘 회장하고 직접 통화하는데 손흥민도 따를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는 이전부터 손흥민의 영향력에 대해 탐탁치 않았고 클린스만이 이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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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 전에 업로드했던 글을 종합하면 그 실마리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서형욱 해설은 불호지만 이쪽은 정몽규와 사담을 나눌 만큼 가까웠으니 신빙성이 있을 거 같아 인용했습니다.)
홍명보의 주장 교체 언플이나 이번에도 손흥민을 타겟으로 몰아가는 거 보면 다 이런 생각에 일환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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