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뒷문을 갈아끼우는 구단들
Vkdl 작성일 05-22 조회 235
5/20 순위 기준으로,
1. 삼성: 김재윤/멀티 (35세, ERA 4.99 → 2.65, 보직 유지중)
2. KT: 박영현 (22세, ERA 3.39 → 2.66, 보직 유지중)
3. LG: 유영찬 (29세, ERA 2.63 → 0.75, [부상](시즌 아웃)) → 손주영
4. 기아: 정해영 (24세, ERA 3.79 → 3.29, [보직 이동]) → 성영탁
5. SSG: 조병현 (24세, ERA 1.60 → 2.60, 보직 유지중)
6. 두산: 김택연 (20세, ERA 3.53 → 0.87, [부상](6월 복귀 예정)) → 이영하
7. 한화: 김서현 (21세, ERA 3.14 → 12.38, [보직 이동(부진)]) → 쿠싱/이민우
8. NC: 류진욱 (29세, ERA 3.27 → 7.80, [보직 이동(부진)]) → 미정
9. 롯데: 김원중 (32세, ERA 2.67 → 5.17, [보직 이동(부진(교통사고))]) → 최준용
10. 키움: 주승우 (26세, ERA 2.45 → , [보직 이동(25년말 부상으로 상무 입대)]) → 유토
조병현도 현재 3경기 연속 실점하는 등, 조금은 위태로운 상태 보이고 있긴 합니다.
갑자기 회춘한 김재윤과 이강철의 투수놀이를 다 버텨내는, 말도 안되는 내구성을 보여주는 박영현이 진짜 규격 외인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젊은 영건들 불펜으로 갈다가 퍼지게 해놓고 투수 없어요 징징대는 KBO 구단 다수의 행태가 참 역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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