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차범근 축구교실, 서울시 회비삭감 하소연
베토벤 작성일 02-15 조회 170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732
차범근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요는 지금 월 4회 하는 6세 미만의 아동 축구교실 요금을 6만원에서 3월부터 3만원으로 내리라고 서울시에서 알려왔고
현재도 매우 저렴한 금액임에도 이를 다시 절반으로 낮추라는 요구를 맞추기 어려워
어쩔 수없이 수업하는 반을 대거 줄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에도, 자리 재계약을 어느 의사의 입찰로 인해 뺏겨 축구교실이 사라질 위기가 있었는데
다행히 입찰 포기로 유지할 수 있었던 사건도 있었지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6만 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을
또다시 반값으로 낮추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1회 수업도 아니고 4회 수업에 3만 원이면 대략
수업당 1만 원도 안 하는 건데 인건비나 나올까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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