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이적 후 첫 경기 맹활약한 오현규 선수
어도 작성일 02-09 조회 182
베식타시 이적 오피셜 후, 3일 만에 첫 경기에 나선 오현규 선수, 황의조 선수가 속해있는 알란야스포르와 코리안 더비를 가졌습니다.
2:0으로 지고 있던 전반 28분 PK 유도
후반 53분 오버헤드 킥으로 2:2로 동점. (VAR까지 간 끝에 온사이드 판정으로 골 인정)
전반 12분 잘 찼으나 각이 너무 안 나오는 위치라 골키퍼 정면
후반 70분 측면에서 올려준 공에 발을 잘 갖다댔으나 골키퍼 선방
와 같이 PK 유도와 골 외에도 활약이 좋았습니다.
일단 스타트가 좋은데 부상 없이 리그 잘 마쳐서 상위 리그로 도약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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