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NBA] 샴즈-하든 트레이드 준비중인 클리퍼스
블랙썬데이 작성일 02-03 조회 195
The Los Angeles Clippers and 11-time All-Star James Harden are working through whether the sides can find a deal by Thursdays NBA trade deadline, sources tell ESPN. Both sides are aligned in conversations together and with interested teams.
ESPN 소식통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 11회 올스타에 선정된 제임스 하든은 목요일 NBA 트레이드 마감일 전에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논의 중입니다. 양측은 서로 그리고 관심 있는 팀들과 협의 중입니다.
Sources: Clippers, Cavs, have had advanced discussions on a James Harden-Darius Garland swap. Details:
제임스 하든과 다리우스 갈랜드의 트레이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온 클리퍼스와 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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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의 하든에 대한 관심은 지난 해 12월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 때 클리퍼스는 6승 21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
하든을 포함한 주요 베테랑들은 불만을 표출하였고, 이에 프론트 오피스는 하든, 존 콜린스, 브룩 로페즈 등의 트레이드를 알아봄.
클리블랜드 역시 지난 몇 달간 포인트 가드 시장을 관찰한 바 있음.
클리퍼스는 클리블랜드의 갈랜드에 오랜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하든과 갈랜드의 연봉은 올 시즌 $39M으로 동일함.
중요한 사항은 현 CBA 하, 하든은 어느 트레이드던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
현 소속팀과 1년 혹은 플레이어 옵션을 낀 2년 계약을 체결 한 선수의 경우, 트레이드 거부권이 주어짐.
지난 10경기에서 8승을 거둔 클리블랜드는 백코트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 중.
클리블랜드는 확실한 리드 볼 핸들러의 존재가 도노반 미첼에게 있어 압박감을 내려줄 것이라 믿음.
(현재 미첼은 출장 시간의 40%를 팀의 메인 플레이메이커로 소화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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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도파민이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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