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스쳐 간 대통령만 6명…23년 차에 우승 ‘한’ 푼 삼성 강민호
앨리스님 작성일 11-08 조회 143
2004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17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7시즌까지 롯데 주전 포수로 맹활약을 펼쳤지만, 반지는커녕 KS와도 인연이 닿지 못했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드디어 무관의 ‘한’을 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303554
손아섭이 본인 놀려고 되니까 강민호 꼭 우승했으면 좋다고 인터뷰 했더군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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