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20보다 값진 번트안타
강기탄 작성일 10-13 조회 205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206821
20-20 도전 포기 박재현은 오직 기아 승리만 바라봤다
"팀을 위해서"
박재현 선수는 시즌 마지막 경기 마지막 타석에 들어섰을때
19홈런 20도루를 기록중이었습니다.
호타준족의 대명사인 20-20에 홈런 1개만 남았었고
오늘 홈런도 쳤을정도로 타격 컨디션도 좋았기에 팬들도
응원하고 본인도 당연히 욕심났을텐데 거기서 기습번트를
대서 성공시키네요.
그리고 다음 타자 김도영의 투런 홈런으로 시즌 3위 확정!!!
기아팬들 포함 kbo팬들에게 본인이 어떤 선수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네요.
팀퍼스트 정신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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