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화 삼성전 논란의 장면
하늘 작성일 04-17 조회 242
채은성 선수의 타구가 중견수 방면으로 날아갔고, 김지찬 선수가 잡아 아웃되었습니다. 하지만 비판을 충분히 걸어볼만한 상황이었습니다. 채은성 선수도 비판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채은성 선수의 요구를 묵살했고, 보다시피 오심이었죠.
비록 9회 6대1로 승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지만, 감독이 승리 가능성을 1%라도 높일수 있는 행동을 포기한 것입니다. 종종 터무니없는 상황에도 소원권처럼 비판을 쓰시던 분이 이런 상황에선 왜 아끼셨는지 모르겠네요.
덕아웃 분위기도 좋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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