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과 총액 5.4억 계약…이다현과 국대급 트윈타워 구축
토요일8시 작성일 04-16 조회 156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히는 미들 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4억 2000만 원과 옵션 1억 2000만 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FA로 영입한 이다현과 함께 국가대표급 미들 블로커 라인을 구성하며 중앙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아웃힛이 필요한 흥국인데... 과투자는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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