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포커스] "탈세에는, 명분이 없다"…차은우, 가족법인 가계도
영구우 작성일 01-24 조회 279
1. 차은우, 탈세 의혹의 시작은 주식회사 차스갤러리다. 2019년 7월 4일, 안양시 동안구에 회사를 차렸다. 대표는 차은우. 사내이사는 최OO(모친), 감사는 이OO(부친)이었다.
사업 목적은 음반 제작, 음반도매, 매니지먼트, 이벤트, 광고기획, 공연기획, 테마파크, 캐릭터 제작, 화장품 유통, 외식업, IP 관리 등 대략 34가지다.
디스패치에서 글을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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