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6연속 우승 안세영, 세계 2위를 갖고 놀았다... 왕즈이 결승서 10연속 울렸다
라떼떼 작성일 01-18 조회 264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8/0003401114
지난해 안세영은 배드민턴 역사를 뒤흔들어놓는 기록들을 만들어냈다. 무려 11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역대 여자 단식으로는 최다, 남녀부 통틀어도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동시에 역대 최고 승률인 94.8%(73승 4패), 사상 최초 시즌 누적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 7500만원) 돌파까지 해냈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세영을 막을 자는 없었다. 32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41분 만에 제압(21-17, 21-9)하더니 16강에선 대만 신예 황유순을 31분 만에 2-0(21-14, 21-9)으로, 8강에서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를 2-0(21-16, 21-8)로 꺾어내더니 결승에서도 전혀 긴장감 없이 왕즈이를 상대로 천적 모드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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