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
불타는암소 작성일 01-19 조회 249
그러나 임 셰프의 해명은 실제 범죄 사실과 다소 차이가 있다. 일요신문이 확인한 판결문에 따르면 2020년 1월 15일 임 셰프는 새벽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그럼에도 임 셰프는 10년 전 음주운전 적발 건에 대해서만 “시동을 켜놓고 잤다”고 해명했다. 이는 2020년 적발 건까지 밝힐 경우 실제 주행 사실에 대해 거센 비판을 받을 것을 우려해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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