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의 4연패를 막기 위해 미녀 삼총사가 출동했다
렌티아 작성일 01-01 조회 116
꼴찌팀 정관장이 오늘 1위 팀 한국도로공사와 휴일 매치를 하였습니다.
4연패 중인 정관장은 오늘 홈에서 1위 팀을 잡고 3:0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승리의 중심에는 박혜민, 무려 17득점(자신의 최고 득점 18득점)에 공성 60%, 블로킹 3개, 디그 12개
오늘 팀내 최고 수훈 선수이자 최고 득점입니다.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했는데, 수비에서 안정을 찾자 수비 부담을 던 인쿠시 역시
13득점으로 팀내 3위 공격,
여기에 미들브로커 정호영 역시 득점 2위
외인 아포짓 자네티가 오히려 득점 4위였습니다.
이렇게 볼 배분을 잘한 건, 경기 마무리 점수까지 깔끔하게 낸 세터 최서현 선수 힘인 듯합니다.
지난 시즌 방출된 선수가 주전 세터 둘의 줄부상으로 엉겁결에 주전 세터가 되더니
이젠 아예 팀내 핵심 세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오늘 특히 좋았던 건 역시 공격이 어느 방향, 즉 박혜민, 인쿠시, 자네티, 정호영 전후좌우 마음껏
뿌려지고 거기서 득점이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 기세가 쭉 이어지면 꼴찌에서 벗어나 연승의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희망사항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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