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LG 트윈스, 11년만에 팀 합작 노히트 노런 승리.gif (용량주의)

개향기        작성일 04-16        조회 4,097     





선발 에르난데스의 1개의 힛바이피치, 클로저 장현식의 2개의 볼넷을 제외하고 삼성 타선의 출루를 틀어막으며 3:0 팀 노히트 노런으로 승리합니다.

2014년 10월 NC에게 팀 합작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었는데 그 이후 11년만입니다.

팀 합작 노히트 노런은 KBO 4번째로 그전에는 2014년 LG(vsNC), 2022년 SSG(vsNC), 2023년 롯데(vsSSG)가 있었습니다.

지난 KT, 키움상대로 안좋았던 에르난데스가 오늘 6이닝동안 단 하나의 사구만 허용하며 호투해서 시즌 2승째를 챙겼네요. 삼성의 후라도는 7이닝 1실점으로 역투했음에도 끝내 팀 타선이 응답을 못했습니다. 최근 본인 등판 경기에 팀 득점 지원이 계속 침체인....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4492] [연예]넷플릭스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개척자 10-25 222
[84488] [스포츠]2026 K리그 1 챔피언, FC 서울 매혹의손 10-24 319
[84489] [연예]무협에 진심인 강소라 익쿠 10-24 187
[84490] [스포츠][KBO] 삼성 라이온즈 클로저 김재윤 옆구리 부상으로 2주 휴식 디아블로 10-24 122
[84491] [스포츠][시사저널] 손흥민과 ‘96라인’의 불편한 동행…8년 갈등의 내막 템플릿 10-24 347
[84487] [스포츠][오피셜] 롯데, 김태형과 재계약없이 계약 종료 무력부 10-24 340
[84484] [연예]삼성에서 리센느를 갤럭시 모델로 선정한 이유 aassdrt 10-24 356
[84485] [연예]리즈 X 성시경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아킨펜와 10-24 319
[84486] [스포츠]KBO 감독님들도 예전에는 선수였던 시절이 있으셨다. 박형거세 10-24 287
[84483] [연예][리센느] 미니 4집 PULSE Track List + 가사 선공개 뚤갓 10-24 284
[84482] [스포츠][NBA] 클리블랜드 vs 필라델피아 클러치 하이라이트 보트릭스 10-24 213
[84481] [연예]심야식당 2026, 시즌6 업 땡초리 10-23 269
[84480] [연예]리센느, 삼성 갤럭시 폴드8 광고 모델 발탁 미니뽀옹이 10-23 315
[84477] [연예]10월 걸그룹 컴백곡들 개인적 선호도 순위 건설일용직 10-23 170
[84478] [스포츠]마쓰이 히데키, 요미우리 신임 감독 맡는다 복돌아 10-23 162
[84479] [스포츠]고교야구 전국대회 우승 횟수. 주말리그 개편 이후 16년 동안. 머라빠니 10-23 122
[84476] [스포츠]허구연총재 연임 판세는 8:2? 만수르1 10-23 284
[84475] [스포츠]2701호 사건 관련하여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손흥민의 행보. 등골탑 10-23 202
[84471] [연예]안유진(스페이스A) - Again 초식학생 10-23 193
[84472] [스포츠][KBO] 홀드왕’ 스기모토, 日소프트뱅크 지명… KT “일단 선수와 함께 KS에 집중” 스치면인연 10-23 213
[84473] [연예]A2O 라이트 3일 연속 앵콜 + 팬들 역조공 이벤트 + 써니와 방송 휴남 10-23 254
[84474] [연예][아이브] 무대에서 초능력 쓰는 안유진 매혹의손 10-23 321
[84470] [스포츠][NBA] 어제 개막한 시즌 뚱댕이 10-22 169
[84468] [스포츠]전세계 스포츠 인기 순위 잡딜 10-22 230
[84469] [연예]트와이스 지효, 21년간 몸담았던 JYP 퇴사, 1인 기획사 설립 화누좌명 10-22 221
[84467] [스포츠]근무태만 논란 이동국 용인에서 했던 활동.jpg 살인의추석 10-22 200
[84466] [스포츠]"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고" 국감장에도 오른 태극전사 불화설 레반도프스키 10-21 244
[84459] [스포츠]LG 트윈스의 악몽, 김도영 노래실장 10-21 362
[84460] [연예]전(前)유니스 임서원, YG 품으로 대바기 10-21 239
[84461] [스포츠]이동국, 근무태만 논란 입통령 10-21 138
[84462] [연예][단독] 엠카, 내일(22일) 올해 막방‥2027년 재개된다 기침 10-21 250
[84463] [스포츠][KBO] 롯데, 다카쓰 고사, 이택근 추천 감독·단장 인선에 깜짝 변수 등장 휴남 10-21 283
[84464] [스포츠]허구연 흔들 강력한 대항마 없었다…KBO 총재 후보 추천 마감 GONZO꼬마 10-21 344
[84465] [스포츠][NBA] GOAT 논쟁에 대한 유현준 교수의 의견 악녀두번울다 10-21 174
[84458] [스포츠]전세계 스포츠 관중 순위(kbo 7위) BingoLingo 10-21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