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NBA] 파이널 피자 이벤트

남좀먹자        작성일 06-03        조회 453     

시리즈 일정(한국시간 기준)
1차전 프로스트 뱅크센터(샌안토니오 홈)(6월 4일 오전 9시 30분)
2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6일 오전 9시 30분)
3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홈)
(6월 9일 오전 9시 30분)
4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5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14일 오전 9시 30분)
6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6월 17일 오전 9시 30분)
7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20일 오전 9시 30분)

이제 파이널밖에 안 남은 25-26 시즌 NBA. 1999년 NBA 파이널 이후 27년만에 리턴 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1998년~2019년까지 2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NBA 역대 최다)에 파이널 진출 6번에 우승 5번. 오랜시간 서부 팀들의 벽으로 군림한뒤 2019년을 시작으로 이뤄진 리빌딩의 세월. 그리고 2023년, 1987년 데이비드 로빈슨, 1997년 팀 던컨에 이어 26년만에 얻은 드래프트 1픽으로 역대급 선수가 될 재능이라고 주목받았던 빅맨 빅터 웸반야마를 지명하고, 예상 이상으로 빠르게 리빌딩 작업을 마치며 정규시즌 전체 2위로서 7년만에 플레이오프 복귀, 그리고 1,2라운드를 돌파하고 전체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컨퍼런스 파이널 7차전에서 꺾고 12년만에 파이널에 진출해 장기간 강팀으로서의 또다른 군림을 노리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빅마켓중 빅마켓 팀으로서 구단 가치도 상당히 높지만 마지막 파이널 우승이 1973년, 마지막 파이널 진출이 1999년으로 오랜기간 힘든 세월을 보냈으나, 제일런 브런슨, 칼 앤서니 타운스 등을 영입해 차근 차근 성적을 내며 동부의 강호로서 재도약했고, 올 시즌 NBA 컵 우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 첫 3경기에서 1승 2패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구단 역사상 플레이오프 최다 연승 신기록인 11연승을 달성하는 압도적인 모습과 함께 27년만에 동부 컨퍼런스를 제패하고 이제 마지막 숙원인 53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뉴욕 닉스.

27년만의 파이널 리턴 매치입니다. 당시에는 팀 던컨, 데이비드 로빈슨을 앞세워 정규시즌 전체 1위를 달성했던 샌안토니오가 8번시드로 첫 파이널 진출이라는 기적을 달성했던 뉴욕을 꺾고 창단 첫 우승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전력은 샌안토니오가 우위로 보이고 홈코트 어드밴티지가 있지만, 체력과 매치업적인 측면에서 뉴욕도 공략할 여지가 있기때문에 치열한 파이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레이오프 시작할때 상상해 본 파이널 매치중 가장 치열할 매치가 이 매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과연 어떤 승부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샌안토니오의 12년만의 우승일지 뉴욕의 53년만의 우승일지...

이벤트는 다음 문제 2개를 모두 맞춰주시면 됩니다.

1.시리즈 스코어와 승패순서
2.3차전에서 양 팀 합쳐 230점 이상이 나올까요?

양식이야 상관없지만 예를들자면

1.샌안토니오 4:3, (승승패패패승승)
2.예

1번 문제에서 스코어와 승패 순서는 꼭 잘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승패순서는 승리팀 기준입니다. 예를들어 4:2(승승패패승), 4:1 (승승승패) 이렇게 하나라도 끊긴채 적혀있다면 그 답은 무효 처리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4:0이라고 해도(승승승승)이렇게 적어주셔야합니다. 만약에 4:0이고 옆에 승패순서에 아무것도 안적어 주신다거나 하면 그 답도 무효 처리되니 역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번 문제는 230점 이상이기 때문에 양 팀 합쳐 딱 230점만 채워도 정답 인정됩니다.
그리고 문제 번호도 빼놓지 않고 올바르게 잘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2.뉴욕 닉스 4:3, (승승패패패승승) 2.예 라고 적어주시면 그 답도 무효 처리됩니다. 앞에 문제 번호 없이 적어주셔도 그 답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는 알아볼수 있게만 적어주시면 상관없습니다.
저 2문제 정답을 모두 맞추신 분들 중 한분을 추첨하여 피자를 보내드리도록 하죠. 이벤트 응모시간은 내일 오전 8시 59분 59초까지로 하겠습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3635] [스포츠][단상]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3일차, "눈으로 보면서도 못 믿을 순간" H영자 07-07 108
[83632] [스포츠][KBO] 구단별 전반기 시청률 순위 구름 07-07 171
[83629] [스포츠]로마노: 이강인 to 아틀레티코, here we go 돌아이14 07-07 223
[83630] [스포츠][오피셜] 토트넘 핫스퍼, 산드로 토날리 영입 완료 남인천유통 07-07 284
[83631] [스포츠]이임생 : 하도 나가 나가 하시니 나가드렸습니다 버그 07-07 316
[83628] [스포츠]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이알라의 horizonal forehand 염개 07-06 269
[83627] [스포츠][루벤 우리아] 이강인 to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의 완료(€35M+5M) 꼭필요한사람 07-06 305
[83626] [연예][아이들] 미니 9집 타이틀곡 Gimme Dat Love M/V 화이또 07-06 350
[83624] [연예] 아이돌이 돈을 못 버는 이유 배달기사 07-06 342
[83625] [연예]나홍진 HOPE 공식 메인 예고편 행운가득 07-06 358
[83618] [스포츠][오피셜]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사임 쪽박차다 07-06 208
[83619] [스포츠][NBA]서머리그 Spurs VS Warriors(ft.이현중) 백돌이 07-06 286
[83620] [연예]리센느 도미노 피자 모델로 발탁? 코참씨에 07-06 193
[83621] [스포츠]파울루 벤투를 비롯한 외국인 감독들 한국 대표팀에 관심 허미니 07-06 159
[83622] [스포츠]고우석 전격 트윈스행 확정 베라 07-06 95
[83623] [스포츠]브라질 니네 개못하잖아.jpg 입개 07-06 156
[83616] [스포츠][오피셜] 레알마드리드, 덴젤 덤프리스 영입 두렵 07-06 182
[83617] [연예]성덕이 된 어느 여배우 밥패밀리 07-06 225
[83613] [스포츠]테니스) 알렉산드라 이알라! 윔블던에서 시비옹텍 격파 갓이건 07-05 369
[83614] [스포츠]한국축구에서 유럽을 배우자고 하면 듣는 소리 하이안다 07-05 348
[83615] [연예]SBS 드라마 "김부장", 4회만에 시청률 20% 돌파 쇼덴 07-05 85
[83612] [스포츠]월드컵의 한국은 열정과 투지가 없어서 진 게 아니다 샤인 07-05 248
[83610] [연예]“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이제 막 뜨려는 거제 출신 아이돌을 ... 유령 07-05 215
[83611] [연예]활동 끝난 아이오아이 음악중심 1위 앵콜무대 jun0201 07-05 93
[83608] [연예]수상하게 한국 댓글이 많은 레전드 가수의 노래 일장춘몽 07-04 304
[83609] [연예]순간 순간 순간, 싸워"…민희진, 그림자 전술 10 넌누구냥 07-04 372
[83605] [연예]지하철 안내방송 짱구 엄마 그 목소리… 성우 강희선씨 별세 noodie 07-04 241
[83606] [스포츠][단상]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5일차, "져도 멋있게 져라" Fifth 07-04 286
[83607] [스포츠][야구] 은근히 혜자 계약 싸펑 07-04 287
[83604] [스포츠]경기 시간이 앞당겨질지도 모르는 잉글랜드 vs 멕시코 경기 혜선 07-04 107
[83603] [스포츠]손변이 해설해주는 문체부-축협 판결문 1시간 요약 임작가님 07-04 123
[83601] [연예]피의게임X 1~2화 감상문 아웃사이더 07-03 161
[83602] [스포츠]박지성 공동 위원장으로, K-축구 현신위 출범 히띵스 07-03 290
[83599] [연예]뉴진스에서 다니엘만 계약해지한 이유 바그네 07-03 355
[83600] [스포츠]홍명보 출국 Rasputin 07-03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