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적당히 징징대라”…‘120억집 거주’ 도경완, “세금 내려 시계 팔아” 짠내 연출에 역풍
감자 작성일 10-25 조회 48
최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한 도경완은 “5월에 세금 내려는데 돈이 부족해 샀던 시계를 중고거래로 팔았다”고 털어놨다.
앞서 도경완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통장 잔액이 25만 원이라며 고가의 펜트하우스 수도 요금 5만 8천 원이 더 나왔다고 가족들에게 불만을 표하거나, 아이들에게 변기 물을 모아서 내리게 하고 에어컨 리모컨 건전지를 빼놓는 등의 지나친 ‘절약 일상’을 공개해 논란을 샀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찰박치기로 구매하시고
집안에 초대형금고까지 있는 그런분이
세금 낼 돈이 없어서 시계를 팔다니
비틱질도 적당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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