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상호 감독님, 혹시 협박 받고 계시다면 수염을 길러 주세요!
카토쿠 작성일 08-01 조회 166
영화 <예토> 7월 31일 크랭크업.
연상호, 윤영우 감독
1980년대 사이비 종교의 비극과 원혼, 그리고 현대의 주인공들이 폐허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크리처 영화.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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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를 바탕으로 내년에 공개 예정인 드라마 한 편을 더 연출할 거라는 뉴스를 얼마 전에 봤는데
그 와중에도 한창 영화를 촬영하고 계셨던 거네요.
사이비 종교, 오컬트, 문근영/고아성/김시아, 이거 어케 참음.
작품 공개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간 참여한 작품만 정리하면
<선산> 넷플릭스 드라마. 각본
<기생수: 더 그레이> 넷플릭스 드라마. 연출, 각본
<지옥 시즌2> 넷플릭스 드라마. 연출, 각본
<계시록> 넷플릭스 영화. 연출, 각본
<얼굴> 영화. 연출, 각본
<군체> 영화. 연출, 각본
<가스인간>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각본, 총괄 프로듀서
+
<실낙원> 영화. 연출, 각본. 10월 개봉 예정
<예토> 영화. 연출. 후반 작업 후 2027년 개봉 예정
<기생수: 타미야> 넷플릭스 드라마. 2027년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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