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자 축구싸이트에서 극찬받은 청문회 박동희 기자 연설
와우빙주 작성일 07-31 조회 295
극찬 반응
1. 야구 기자가 축구기자도 못하는 말을 하냐
2. 저렇데 대놓도 면전에 대고?
3. 조우진 말잘하네
4. [야구쪽 논란있는기자]를 축구계에서 박수쳐야한다니
추가(박동희 기자)
모든 사람은 천국에 가고 싶어 하지만 당장 가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국민과 축구 팬들은 축구계의 개혁을 바라지만 당장 될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소간의 국회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심판위원장,
이분이 특정 후보의 선거 운동을 하시다가 심판위원장 되셨잖아요?
이것은 특정 후보의 선거를 돕다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되는 거랑 똑같습니다.
이런 분이 심판위원장인 건 대한축구협회 수준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왜 안 변하냐, 여기 계신 분들은 한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동안 수많은 국정감사, 현안 질의, 이런 청문회가 있었지만
다 한 방에... 어느새,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대표적인 게 바로 정몽규 회장입니다.
[우리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정몽규 회장을 위증으로 고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놓친 건 바로 여기 있는 의원님들입니다.]
[그리고 오늘 윤x홍 의원께서는
저 같은 참고인과 축구 팬들에게 침을 뱉은 겁니다.
우리가 얼마나 이렇게 준비를 많이 했는데
어떻게 여기 청문회 증인과 내통을 할 수 있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이 국회를 불신할 수밖에 없고요,
윤x영 의원은 그 의원석이 아니라 바로 이 증인석에 서야 됩니다.]
국민으로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습니다.
심판위원장 오늘 모습
추가로
질의 :월드컵에 왜 한국심판이 안뽑히나요?
대답 : 우리나라 구조가 경기에 지면 심판을 욕하기 때문에 심판을 하려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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