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강인 선수는 아직도 출국 관련 행정절차 때문에 한국에 있네요.
중랑천 작성일 07-28 조회 123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48/0000629868
현지 매체 마르카는 28일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로 아직 AT 마드리드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행정 절차가 끝나야 합류 시기가 결정될 예정. 이강인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아직 한국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 그는 예술·체육요원 편입 프로그램에 필요한 일부 행정 절차를 마쳐야 한다. 국외 여행 허가 연장을 위한 병무청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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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아시안 게임으로 면제는 받았지만 아직 훈련소도 다녀오지 않았고 봉사활동 시간 채우는 것도 시작 안해서.
해외 나갈 때 절차가 좀 빡센가 봅니다.
이런건 원래 빡세기로 유명한지라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선가 꼬였나 보네요.
오피셜이 늦게 나오면서 아직도 절차 진행 중이 아닌가 싶은데...
최악의 경우 다음 주 목요일 쿠팡플레이컵 맨시티 친선경기 위해 한국에 입국하는 AT 마드리드 선수단이랑 처음으로 상견례를 할 수도 있을듯;;;
금메달 따고 훈련소 다녀오면 그 때부터 2년 10개월 이내에 544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 하고
해외에서 하는건 일정 비율까지만 인정되어서 해외파 선수들 국내에 들어올 때마다 봉사활동 매우 빡세게 하죠.
그러다보니 이강인 선수는 금메달 따고도 3년간 훈련소 가는걸 미루고 훈련소+봉사활동 몰아서 하려고 했나보네요.
하여튼 다음 주 AT 마드리드 선수단 한국 오기 전에 출국해서 연습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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