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단독] "강제추행, 준유사강간, 신체촬영"…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청풍 작성일 03-30 조회 186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오역하는 말들을 출간했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그 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멘토로 활약 중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은 다정한 번역가.
하지만, 황석희는 과거 A, B, C, D, E 씨에게 상처를 남겼다.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했고, 2014년 수강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저지른 과거 3차례 범죄를 추적했다.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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