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아시아쿼터 선수 선발투수 제한" 10개 구단 감독들 KBO에 의견 전달

개빡신새끼        작성일 03-27        조회 146     

https://naver.me/FM9hO8fm

"시즌 끝나고 감독자 회의에서 KBO에 요청을 했다. 내년 아시아쿼터를 뽑을 때 중간 투수와 야수 쪽으로 가자. 그리고 2이닝 제한을 두자. 감독 10명이 다 합의를 해서 KBO에 제안을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우리 리그 가능성을 떨어트려선 안된다"며 "나도 선발쓰면 좋겠다. 그런데 리그를 위해서는 이렇게 가는 게 맞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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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상당히 오랜기간 류윤김양급 선발투수가 거의 나오질
않고(원태인,안우진,문동주 정도) 박영현 김택연 조병현 김영우
정우주 등 어린 강속구 유망주들이 선발로 키워지기 보다 당장
성적때문에 불펜으로 소모되는거에 걱정과 불만이 많았습니다.

여기에 지난 wbc에서 류현진이 선발되고, 제몫하는 토종
선발투수가 한명도 없었다보니 위기감이 커졌는데
아시안쿼터로 뽑힌 한화 왕옌청 등이 선발로 기용되기로
하다보니 감독님들도 이건 아니다 싶었나 봅니다.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맞는 방향이라는 의견이 많긴한데
반대의견들도 많긴 합니다.

우선 프로선수라면 실력으로 이겨내야는게 맞다.

선발로 키운다면 2군에서 뛰는 기간이 늘수밖에 없는데
어쩔수없이 유망주들의 FA시기가 늦춰지고 해당 투수들
입장에서는 싫어할 수도 있다.

아시안퀴터 투수들을 대놓고 소모품 취급한다.

내년에 실제로 시행될지는 미지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찬성하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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