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26 KBO 리그 1호 끝내기.gif (용량주의)

배고플때는고기        작성일 03-28        조회 183     



9회말 오태곤 추격의 2타점 적시타. 결국 정해영 투수를 조상우 투수로 교체한 KIA. 그런데 박성한 타자가 볼넷으로 1사 1,2루로 찬스를 이은 가운데 타석에는 에레디아



에레디아의 동점 적시타~ 7회말 시작 기준 5:0, 9회말 시작 기준 6:3으로 밀리던 경기를 원점으로 따라잡은 SSG! 다음 타자 최정이 볼넷으로 나가며 1사만루



결국 조상우 투수의 폭투로 이번 KBO 리그 1호 끝내기 승리에 성공하는 SSG


기아의 제임스 네일 투수가 변함없이 좋은 공으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고, 기아 타선이 4타점을 쓸어담은 김선빈선수의 활약을 앞세워 미치 화이트 투수를 공략하며 5: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SSG가 7회말, 기아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김범수 투수에게 무사만루 기회를 만들더니, 바뀐투수 성영탁 투수에게 조형우 선수 땅볼, 김태군 포수의 포일, 대타 오태곤 선수의 적시타로 5:3으로 따라잡는데 성공하며 경기에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그래도 성영탁 투수가 더 실점하지 않고 리드는 지켰고 전상현 투수가 8회말을 무실점으로 막는 사이 기아가 박정우선수의 내야안타로 9회초 2아웃에 귀중한 추가점을 뽑아내며 6:3으로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3점차이지만 SSG가 기아의 마무리 정해영 선수에게 특히 문학에서 정말 강했기때문에 아직 모른다고 봤는데 결국 또 이렇게 공략하는데 성공하면서 개막전에서 5점차를 뒤집는 역전승에 성공하네요. 조상우 투수가 구원등판을 했습니다만 한 타자를 잡지 못했습니다.

SSG는 힘들었지만 쉽지않은 점수차 역전승해서 기분이 많이 좋을 것 같고, 기아는 저번시즌 많이 힘든 시즌을 보냈던 정해영, 조상우 투수가 이번시즌 시작부터 흔들리는게 뼈아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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