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존 시나 그리고 동양의 존 시나 은퇴

최후의한장        작성일 01-07        조회 102     

존 시나가 12월 시나가 12월 14일 세터데이 나이트 에서 마지막 경기를 가지고 은퇴를 가지고


그리고 신일본에서 동양의 존 시나라 불리며 이끌어 왔던 현 신일본 사장 타나하시 히로시도 25년 1월 4일 레슬킹덤에서

자신의 라이벌 오카다와 경기를 마치고 마지막 은퇴를 맞이 했습니다.



전에 존 시나는 경기에서 탭을 하면서 관객에서 많은 실망을 주었던 것으로 욕을 먹었던 것에 반해

타나하시 히로시는 명경기를 펼치며 오카다와 명경기를 펼치며 팬들을 만족 시켰고 그동안 자신과 싸웠던 IWGP 챔피언들의 환대를 마치며

장대한 은퇴를 맞이 했습니다.



혹자는 WWE가 존 시나가 한 것에 비해 훨씬 잘 한 마무리라고 하는데... 약간 그것에 대해서는 제 생각은 다르긴 합니다.




WWE는 존 시나를 패하게 함으로써 그에 대한 반응을 군터에게 유산을 남기게 하려 했지만

타나하시는 지금은 타 단체에 가 있는 오카다와의 경기를 통해서 결국 신일본 회사 자체에 남긴것 이 없다고...

일례로 두개의 마지막 축하를 위해 올라온 사진에서는 WWE는 타단체로 결국 이적했지만 돌아온 코디 로즈와 CM 펑크 양대 챔피언이

올라왔지만

타나하시의 마지막 사진에서는 신일본 소속이었다 다 이적한 이적생밖에 없으니까요...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2411] [연예]츄 정규 1집 타이틀곡 XO, My Cyberlove M/V 고등어자반 01-08 47
[82412] [연예]남편 강남을 러너로 키우는 이상화식 훈련법.mp4 마왕 01-08 91
[82410] [연예]넷플릭스 韓 진출 10주년…“K콘텐츠, 글로벌 주류로” Vkdl 01-07 136
[82409] [스포츠]존 시나 그리고 동양의 존 시나 은퇴 최후의한장 01-07 103
[82408] [연예]어벤저스: 둠스데이 엑스맨 버전 트레일러 부유한나다 01-07 196
[82407] [스포츠][V-리그] 감독인 듯 감독 아닌 감독 같은 너 살랑살랑 01-06 253
[82403] [연예][에이핑크] 미니 11집 타이틀곡 Love Me More M/V 오리상 01-06 302
[82404] [연예]하이키 디지털 싱글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M/V MIDAS포스 01-06 29
[82405] [스포츠][NFL]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생긴 일.MP4 템플릿 01-06 53
[82406] [스포츠][오피셜] 후뱅 아모림 경질 레알신항 01-06 158
[82402] [연예][케데헌] 2026년 첫 시상식 수상 피터팬59 01-05 41
[82399] [스포츠]잠실야구장 ‘영원히 안녕!’…2026시즌 끝으로 철거, ‘역사 속으로’ 군단 01-05 135
[82400] [연예]전현무·한혜진 재회 아빠하고 나하고3 MC 호흡 맞춘다 띠끼따까 01-05 124
[82401] [연예]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미키조 01-05 249
[82398] [연예]스트라이트를 던지지 못하는 투수 보자 01-05 167
[82397] [연예]임재범, 오늘 뉴스룸 출연…가수 은퇴 선언 엘지돈가스 01-04 48
[82396] [스포츠]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은퇴 선언 싱글마던트 01-04 34
[82395] [스포츠][K리그]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 카이런 01-04 196
[82394] [연예]2025년 12월 4주 D-차트 : 화사 4주 연속 1위로 2025년 차트 마무리! 섹시까망동상 01-03 182
[82393] [연예]"박나래 차량 뒷좌석서 남성과 특정행위" 박나래 전 매니저 진정서 욕심내자 01-03 161
[82391] [연예]"나나" 집 강도가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 했습니다. 응암동감자탕 01-02 95
[82392] [스포츠]가봉맨의 비극 대륙컵까지 탈락한 가봉, 오바메양 퇴출·대표팀 해체 피의 숙청 단행 태연바보 01-02 108
[82390] [스포츠]2026 주요 스포츠 이벤트 양념갈비 01-02 308
[82388] [스포츠][해외축구] 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갈라서기로 하호호하 01-02 280
[82389] [연예]2026년 걸그룹 신년 인사 메시지 모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칼바우 01-02 214
[82383] [스포츠]팀의 4연패를 막기 위해 미녀 삼총사가 출동했다 렌티아 01-01 141
[82384] [스포츠]이정효가 만약 국대감독이 된다면 뽑을 베스트 일레븐 까짜 01-01 318
[82385] [연예]어제 MBC 가요대제전 걸그룹 무대 모음 (있지,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등) 고구려 01-01 300
[82386] [연예]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재팬 걸그룹 무대&직캠 모음 (있지, 아이브, 엔믹스 등) 오빠나두줄 01-01 47
[82387] [연예]이제훈이 SBS에서 대상을 받은 이유 지못미 01-01 269
[82381] [연예]전 SKE48 마츠이 쥬리나 결혼 뉴짱이야 01-01 133
[82382] [연예]성우 송도순 별세 쪼아염 01-01 263
[82379] [스포츠]이정후가 정말 못했을까? 포베 01-01 250
[82380] [연예]1월1일 새해가 되면 떡상하는 노래 침대에서1박2일 01-01 248
[82378] [스포츠]새해부터 WWE는 넷플릭스에서 독점으로 중계합니다 갈매기사나이 01-01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