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대한민국 최초, 장애-비장애 경기 동시 출전하는 선수
강남엉아 작성일 09-30 조회 137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4×400m(1600m) 혼성 계주, 4×400m(1600m) 남자 계주에 출전하는
안양시청의 장민호 선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인해 시신경의 30%만 남은 상태로 장애 기준도 충족해서 아시안 게임 뒤 이어지는 장애인아시안게임도 출전한다고 합니다.
장애인 육상선수 하면 예전에 의족착용하고 뛰던 남아공의 피스토리우스 생각나는데 한국에서 동시출전 사례는 한국에서 장민호 선수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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