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윤아 “내가 남자였다면 자우림 평가 달랐을 것”
함 피 작성일 09-11 조회 6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7381
자우림 김윤아 “내가 남자였다면 자우림 평가 달랐을 것”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400839
자우림 김윤아, 가요계 성차별 폭로.."여성을 장식물 취급, 나만 발·다리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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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말이지만, 페미니즘의 가장 큰 문제는 평등과 인권이라는 가치 아래 너무나 많은 불평등하고 뒤틀린 논리와 서사가 만들어지는데 , 이걸 페미니즘 자체적으로 해결하기엔 너무나 비대해진 사상이 되었다는 점이죠
"남자였다면 평가가 달랐을 것"... 그럴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여성이어서, 그것도 "김윤아" 여서 얻은 혜택과 관심이 남성이었을 경우와 비교한다면... 글쎄요. 이건 반대로 "여자였다면 어떤 평가와 반응이었을까"도 수많은 경우가 나오겠죠
두번째 기사의 "장식물 / 꽃" 언급도, 남자 멤버들은 아예 일종의 "엑스트라 / 배경 부속품"느낌인데 이런 느낌을 "주인공"은 얼마나 느낄 수 있을지
아무튼 bbc와 한국 페미니즘의 조합은 언제나 이런 느낌인데, 뭐 bbc뿐 아니라 저 세계가 항상 저런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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