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日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 재일동포 타자 장훈 별세

소닉베일        작성일 09-10        조회 27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0677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장훈, 하리모토 이사오가 8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오른손의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2752경기에서 타율 0.319, 3085안타, 504홈런, 1676타점을 기록한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레전드.
말년에는 일본으로 귀화했지만, 현역 시절에는 많은 차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며 당대 재일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영웅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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