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61일만에 돌아온 후라도의 5.2이닝 호투
zFPWdwPk 작성일 09-07 조회 87
부상으로 인해 1군에서 이탈했던 삼성 라이온즈의 후라도가 61일 만에 복귀 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 말 4실점 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라도는 후라도였습니다.
이후 1피안타만 내주며 삼성 라이온즈가 역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었네요.
LG 트윈스의 선발이었던 임찬규 선수는 시즌 14승과 통산 100승을 노려보았지만, 경기 중반 7실점 하며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더불어 삼성 라이온즈는 오늘 승리하며 2위 kt 위즈와 1.5 게임 차로 벌어졌고,
KIA 타이거즈는 시리즈 싹쓸이를 하며 3위 LG 트윈스와 0.5 게임 차로 좁혀졌습니다.
시즌 막바지로 치달으며 치열한 상위권 싸움이 각 팀 팬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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