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손흥민, 원래는 멕시코전 선발 제외 합의” 충격폭로
미친오리 작성일 09-05 조회 40
[youtube] [/youtube]
체코와의 1차전이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은 정몽규 회장에게 선수단의 인터뷰 보이콧 논란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내부 논의 결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주장 손흥민의 선발 제외를 진지하게 검토했다는 사실이 KBS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 손흥민은 결국 남아공과의 3차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선수 활용을 둘러싼 비판이 끊이질 않자 홍명보 감독은 전술적인 판단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관계자의 주장대로라면 선수단 내부 분위기를 다지고 기강을 잡으려는 목적이 더 커 보입니다.
박항서 단장은 손흥민과 이재성이 체코전이 끝나고 인터뷰 보이콧 사태를 해결해달라며 자신을 찾아왔다고 말해 축구대표팀 내부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했다는 걸 실토했습니다.
이러니 북중미월드컵에서 좋은 결과가 날리 없었죠
댓글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