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송민호 “담당자 자녀 댄스 상담·금전 대여 사실…복무 편의 대가는 아니었다”
리그 작성일 07-14 조회 285
이날 공판에서 송민호는 복무 당시 관리자였던 A씨에게 금전을 빌려주고, A씨 자녀의 댄스 활동 관련 상담을 해주는가 하면 1박 2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다만 이러한 사적 교류가 복무 편의를 제공받기 위한 뇌물성 대가였냐는 검찰 측 추궁에는 선을 그었다. 송민호는 “특혜나 대가를 바라고 한 행동이 전혀 아니며, 단순히 복무 중 쌓인 친분에 의해 행해진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영혼의 단짝이었나 봅니다.
출근도 몇번 안한거 같은데
담당 공무원과 친해져서 낚시도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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