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의외의 데뷔 첫 끝내기 안타
나는호구 작성일 06-24 조회 94
9회말 선두타자 이도윤 아웃 이후 페라자의 2루타, 문현빈 삼진, 강백호 고의4구에 이어 나온
노시환이 2-2 카운트에서
(아마 포수 모션상으로는 그전 헛스윙을 이끌어낸 똑같은 코스를 원했을)
실투를 놓치지 않고 친 공이 수비가 없는 곳으로 빠져나가며
시즌 3번째 끝내기 승리를 가져갑니다
(이전 2회 개막 키움전 강백호 끝내기 안타 / SSG전 노시환 밀어내기 볼넷)
노시환은 끝내기 밀어내기나 희생플라이는 쳐봤으나 끝내기 안타는 이번이 데뷔 후 처음입니다
원래 리액션이 큰 선수지만 작년 플옵 홈런 때보다도 더 좋아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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