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NBA] 파이널 피자 이벤트

남좀먹자        작성일 06-03        조회 217     

시리즈 일정(한국시간 기준)
1차전 프로스트 뱅크센터(샌안토니오 홈)(6월 4일 오전 9시 30분)
2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6일 오전 9시 30분)
3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홈)
(6월 9일 오전 9시 30분)
4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5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14일 오전 9시 30분)
6차전 매디슨 스퀘어 가든(6월 17일 오전 9시 30분)
7차전 프로스트 뱅크 센터(6월 20일 오전 9시 30분)

이제 파이널밖에 안 남은 25-26 시즌 NBA. 1999년 NBA 파이널 이후 27년만에 리턴 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1998년~2019년까지 2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NBA 역대 최다)에 파이널 진출 6번에 우승 5번. 오랜시간 서부 팀들의 벽으로 군림한뒤 2019년을 시작으로 이뤄진 리빌딩의 세월. 그리고 2023년, 1987년 데이비드 로빈슨, 1997년 팀 던컨에 이어 26년만에 얻은 드래프트 1픽으로 역대급 선수가 될 재능이라고 주목받았던 빅맨 빅터 웸반야마를 지명하고, 예상 이상으로 빠르게 리빌딩 작업을 마치며 정규시즌 전체 2위로서 7년만에 플레이오프 복귀, 그리고 1,2라운드를 돌파하고 전체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컨퍼런스 파이널 7차전에서 꺾고 12년만에 파이널에 진출해 장기간 강팀으로서의 또다른 군림을 노리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빅마켓중 빅마켓 팀으로서 구단 가치도 상당히 높지만 마지막 파이널 우승이 1973년, 마지막 파이널 진출이 1999년으로 오랜기간 힘든 세월을 보냈으나, 제일런 브런슨, 칼 앤서니 타운스 등을 영입해 차근 차근 성적을 내며 동부의 강호로서 재도약했고, 올 시즌 NBA 컵 우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 첫 3경기에서 1승 2패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구단 역사상 플레이오프 최다 연승 신기록인 11연승을 달성하는 압도적인 모습과 함께 27년만에 동부 컨퍼런스를 제패하고 이제 마지막 숙원인 53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뉴욕 닉스.

27년만의 파이널 리턴 매치입니다. 당시에는 팀 던컨, 데이비드 로빈슨을 앞세워 정규시즌 전체 1위를 달성했던 샌안토니오가 8번시드로 첫 파이널 진출이라는 기적을 달성했던 뉴욕을 꺾고 창단 첫 우승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전력은 샌안토니오가 우위로 보이고 홈코트 어드밴티지가 있지만, 체력과 매치업적인 측면에서 뉴욕도 공략할 여지가 있기때문에 치열한 파이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레이오프 시작할때 상상해 본 파이널 매치중 가장 치열할 매치가 이 매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과연 어떤 승부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샌안토니오의 12년만의 우승일지 뉴욕의 53년만의 우승일지...

이벤트는 다음 문제 2개를 모두 맞춰주시면 됩니다.

1.시리즈 스코어와 승패순서
2.3차전에서 양 팀 합쳐 230점 이상이 나올까요?

양식이야 상관없지만 예를들자면

1.샌안토니오 4:3, (승승패패패승승)
2.예

1번 문제에서 스코어와 승패 순서는 꼭 잘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승패순서는 승리팀 기준입니다. 예를들어 4:2(승승패패승), 4:1 (승승승패) 이렇게 하나라도 끊긴채 적혀있다면 그 답은 무효 처리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4:0이라고 해도(승승승승)이렇게 적어주셔야합니다. 만약에 4:0이고 옆에 승패순서에 아무것도 안적어 주신다거나 하면 그 답도 무효 처리되니 역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번 문제는 230점 이상이기 때문에 양 팀 합쳐 딱 230점만 채워도 정답 인정됩니다.
그리고 문제 번호도 빼놓지 않고 올바르게 잘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2.뉴욕 닉스 4:3, (승승패패패승승) 2.예 라고 적어주시면 그 답도 무효 처리됩니다. 앞에 문제 번호 없이 적어주셔도 그 답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는 알아볼수 있게만 적어주시면 상관없습니다.
저 2문제 정답을 모두 맞추신 분들 중 한분을 추첨하여 피자를 보내드리도록 하죠. 이벤트 응모시간은 내일 오전 8시 59분 59초까지로 하겠습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3378] [연예]서인국 크리스탈 드라마 새글 신영균 06-03 156
[83379] [스포츠][NBA] 파이널 피자 이벤트 새글 남좀먹자 06-03 218
[83380] [스포츠][KBO] LG 치리노스 방출 약셀 리오스 영입 새글 마일드세븐 06-03 54
[83381] [연예]빈 곳을 꽉 채워주는 I.O.I [갑자기] 트로트 버전 새글 카라쿠큐 06-03 159
[83376] [연예]EBS 최초로 시청률 1% 돌파했던 기념비적인 방송 괄약근벌리라 06-03 162
[83377] [연예]어제 방송된 PD수첩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고구마 06-03 286
[83373] [스포츠]칠레·니카과라·과테말라도 선명하게 보는데…한국은 저화질 FHD 확정 럭셔리3 06-03 40
[83374] [연예]최성곤 니가 좋아 MV 커피폭탄 06-03 95
[83375] [연예]김세의 구속적부심 결과 맛있쪄 06-03 296
[83372] [스포츠]포체티노 감독 근황 외로운별 06-02 21
[83371] [스포츠][로마노] 안토니 이라올라 to 리버풀 HWG 실력은병맛 06-02 114
[83366] [스포츠][해축] 시즌 끝나자마자 바빠진 유럽축구 이적시장 Harley 06-02 204
[83367] [스포츠][KBO] 외국인 선수 관련 이야기 및 엔트리 변화 느바꾼 06-02 268
[83368] [스포츠]프로야구 올스타전 투표 무효화 후 3일 재시작 오늘도한방 06-02 100
[83369] [스포츠]2026 월드컵 공인구 벗고엔딩 06-02 136
[83370] [스포츠]스테판 커리, 리닝과 10년 계약 체결 오픽트롤이요 06-02 204
[83364] [연예]젠슨 황 유퀴즈 출연 차승원 06-02 177
[83365] [연예]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 선언 사나이 06-02 164
[83363] [연예][리센느] (설레발) 기존 역주행과는 뭔가 다른 리센느 동파리 06-02 288
[83362] [스포츠]FIFA, 2026 월드컵부터 안티 아스날 규칙 도입한다 올드펌더비 06-02 172
[83358] [연예]트와이스 월드투어 " THIS IS FOR " FINALE in SEOUL 확정 황족리버풀 06-02 95
[83359] [연예][트리플에스] 미니 2집 타이틀곡 Baby Flower M/V 문사장이다 06-02 178
[83360] [연예][피프티피프티] 미니 4집 타이틀곡 Like a Bubble M/V 나무늘보 06-02 40
[83361] [연예]MEOVV(미야오) 미니 2집 타이틀곡 ‘DDI RO RI’ M/V 리그 06-02 231
[83357] [스포츠][KBO] 퓨처스리그 16팀 확대 현실화되나, 지방선거 후 시민구단 창단 공모…제 2·3의 ... 구멍가게사장 06-01 279
[83356] [스포츠]홍명보호 조유민, 전치 8주 부상에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 뽀로로부처 06-01 136
[83355] [스포츠]오늘자 김형준의 야구야구 썸네일.jpg 켈브 06-01 196
[83352] [스포츠]프로야구 순위, 다음주 일정.jpg 토젝윈젭알 05-31 50
[83353] [스포츠]베일 "지단은 전술적 지시 별로 안했어" 쓔왓 05-31 242
[83354] [스포츠]멕시코 vs 호주 평가전 하이라이스 대포 팔 05-31 153
[83351] [스포츠]2026년 NBA 파이널은 뉴욕 닉스 VS 샌안토니오 스퍼스 cance3 05-31 75
[83349] [스포츠]샌안토니오 vs 오클라호마 최종 스코어는 근위대 05-31 260
[83350] [스포츠]트리니다드토바고 평가전이 진행 중입니다. 골드디거 05-31 179
[83348] [스포츠][해축] PSG vs 아스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gif (용량주의) 자두 05-31 203
[83343] [스포츠][KBO] 현재 프로야구 순위 나는개도문다 05-31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