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홍명보호 조유민, 전치 8주 부상에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
뽀로로부처 작성일 06-01 조회 122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15/0005293370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조유민.
정밀 검진 결과, 우측 발바닥 족저근막 기시부 부분 파열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이 나왔다고 하네요.
이로써 안타깝게도 대회 직전 낙마가 확정되었습니다.
대체 발탁은 마지막까지 이기혁과 깜짝발탁 후보로 거론되었던 전북의 조위제.
조유민 선수에게는 위로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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