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시즌 끝나자마자 바빠진 유럽축구 이적시장
Harley 작성일 06-02 조회 200

1. 안도니 이라올라 to 리버풀. here we go is getting closer.
이럴거면 왜 올리나 싶었지만 몇번 보다보니 그냥 유머로 보이네요
본머스의 이라올라 감독이 레버쿠젠과 리버풀의 오퍼를 받았고, 그 중에 리버풀에 근접했다는 로마노발 소식입니다.
2. 안수 파티의 AS 모나코행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2061407958169182395
(아직도) 바르셀로나 소속인 안수 파티가 임대로 뛰었던 모나코로 완전 영입이 되었습니다.
이적료 11m + 셀온 조항이 있다고 하네요.
모나코에서는 11골을 넣었습니다.
https://twitter.com/SkySportsNews/status/2060276076438286780
3.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토트넘행
리버풀의 왼쪽 풀백이었던 로버트슨이 토트넘으로 갑니다. 유벤투스의 오퍼도 받았지만, 1월에 구두 계약을 맺었던 토트넘으로 간다고 합니다.
본머스의 "마르코스 세네시" 선수 역시 토트넘으로 갑니다. 아르헨티나 출신 중앙 수비수 입니다.
두 선수 모두 FA로 토트넘에 합류하며, 스카이 스포츠에서 뉴스가 나왔네요.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2059700708513866116
4. 안토니 고든 to 바르셀로나, Here we go!
뉴캐슬의 안토니 고든 선수가 바르셀로나로 갑니다. 바르셀로나뿐만 아니라 뮌헨, 아스날 링크도 있었는데 바르셀로나가 시즌이 끝나자마자 빠르게 채갔네요.
7천만 유로의 이적료에 1천만 유로의 옵션이 있는 총 8천만 유로의 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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