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03년생 또 다른 슬러거
대부 작성일 05-15 조회 168
이미 대한민국 국대의 중심타선에는 김도영과 안현민 이 두명의 2003년생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또 다른 03년생 거포가 등장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주인공은 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인서입니다.
올 시즌 성적은
김도영 .281/.387/.582 40경기 146타수 12홈런(1위) 35타점
안현민 .365/.507/.654 14경기 52타수 3홈런 11타점 (부상중)
허인서 .316/.385/.646 31경기 79타수 8홈런(5위) 25타점
이고, 특히나 허인서의 5월 성적은 .487/.535/1.000 10경기 39타수 6홈런 18타점 입니다.
물론 반짝 활약이 될 수도 있겠지만, 드래프트 2라운드 출신의 상위픽이기도 하고
더구나 프라임 포지션인 포수(!!)이기 때문에 거포 포수의 출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상무를 다녀와서 군필이라는 점도 젊은 선수에게는 큰 메리트가 되겠죠.
아무리 봐도 03년생 야수진들이 정말 황금세대인 것 같네요. 매년 깜짝 스타들이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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